[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수민이 아빠 이용식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개그우먼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컬링 #대한민국 컬링대표팀 #대한민국 컬링 화이팅 #컬링 국가대표 #김은정 #김선영 #김초희 #김경애 #김영미 #베이징동계올림픽2022 #동계올림픽 컬링 #컬링 #영미 #용미 #용식 #이용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용식이 걸레질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로봇청소기를 돌리고 그 옆에서 걸레질을 하며 마치 컬링을 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가족들도 "영미"라고 외치며 컬링을 하는 듯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유쾌한 이용식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컬링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겨 컬링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한편 이수민은 이용식의 딸로 지난해 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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