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바 포피엘이 평범한 주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렇게 광고도 많이 찍었지만~ 지금은 평범한 아들둘맘"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냉장고에서 이것저것 꺼내서 저녁에 비빔밥"이라며 가족들을 위해 비빔밥을 만들고 있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밥에 다양한 나물과 달걀프라이, 고추장을 넣고 그럴싸한 비빔밥을 만든 에바 포피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쌈채소를 곁들여 건강까지 생각했다.
바쁜 워킹맘이지만 가족들의 저녁까지 생각하는 일상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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