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혜수가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 2021년 1월 11일 촬영 시작 2021년 6월13일 촬영 종료 #netflix #2월25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노트에 직접 그린 듯 보이는 그림을 사진 찍어 올렸다. 함꼐 연기하는 배우들을 따라 그린 그림의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김혜수가 공개한 깜짝 그림 실력에 팬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그림이 곧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출연진들을 그린 점에서 기대를 높였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5일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등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방임하는 사회를 향해 명징한 메시지를 던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