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잠이 좀 부족하다. 나는 잠만보인데. 최근 2주간은 복잡한 머릿속에서 가지치기를 해가며 실행할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한 기간이었다"라고 했다.
이어 "아침일정을 마치고, 아이를 하원 시킨 후 다시 일을 하는 하루였는데. 중간중간 결정하고 처리할 일들도 적지않았다. 그런데 예전만큼 버겁지가 않은거 보니 익숙해지고, 아주 조금은 능숙해졌나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다. 문지애는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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