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요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이용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커다란 풍선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요원은 검은색 재킷 위에 벨트를 높게 묶고 검은색 치마까지 입어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차분한 헤어스타일이 그의 어려보이는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20세 딸을 둔 다둥이 엄마로 보이지 않는 점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영된다. 또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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