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송현, 이재한 부부가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의 남편인 다이버 강사 이재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0일 !!!!! 울 와이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송현, 이재현 부부의 투샷이 담겨 있다. 사랑꾼 부부로 유명한 이들은 여전히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음을 알리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송현과 이재한은 지난2020년 12월 초 서울의 한 성당에서 가족과 혼배성사의 증인만 참여하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또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를 통해 사랑 받았으며 최송현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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