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윤기가 유영과 만났다.
18일 오후 곽윤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학생 딸래미 만나서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윤기와 쇼트트랙 남자 국가대표 선수 박장혁, 황대헌, 이준서, 김동욱, 그리고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유영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국가대표들의 모습이 마치 한 가족처럼 단란하다.
또한 곽윤기는 낙서가 된 얼굴로 유영과 셀카를 찍기도 했다. 유영은 곽윤기의 쇼트트랙 남자 계주 은메달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윤기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2022 베이징 올림픽에 참석했으며,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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