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역대급 몸매를 보여줬다.
18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보디프로필을 게재했다. 에바 포피엘은 사진과 함께 "몸도 마음도 건강합시다. 이 몸 다시 만들 수 있을까? 2020년, 2021년 바디프로필 수정본 사진들 나와서 한동안 계속 올라올꺼에여~ 이해 부탁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보디수트를 입고 역대급 몸매를 자랑한다. 에바 포피엘의 S라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에바 포피엘은 구릿빛 피부로 섹시미를 더했다. 에바 포피엘의 탄탄한 다리 라인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