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성시경이 백종원과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18일 오후 가수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이 포즈 똑같이 하려고 해봤어요 ㅋㅋ 오랜만의 동해바다 맑고 깊고 차분하게 힘있고 쓸쓸했어요. 저 바다너머엔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하는 생각. 조금 추웠지만 맛있고 즐겁게 녹화 했네요. 백종원클라쓰 기대해주시길 #경주 #수평선을좋아하는 #진돌이 #바둑이 #그리고 #성시경"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시경은 백종원과 똑같은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바다를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기도.

두 사람의 미소는 훈훈함 그 자체다. 선한 비주얼이 바다 배경과 잘 어울린다.

한편 성시경이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8집 'ㅅ(시옷)'은 사람, 사랑, 삶, 시간, 상처, 선물, 손길, 시 등 ㅅ(시옷)으로 시작하는 우리네 일상 속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성시경은 현재 KBS2 '백종원 클라쓰',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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