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측이 하와이 고급 콘도 매입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배우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사생활로 확인이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하와이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인용, 송중기가 12월 228만 달러(한화 약 27억 7000만 원)의 하와이 고급 콘도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 콘도는 고가의 콘도와 고급 빌딩들이 밀집해 있는 하와이 호놀루루의 에이러 모아나 비치 지역에 위치해있다고.
또 송중기는 하와이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고층을 매입했으며, 철저한 보안이 이뤄져 휴식처로 활용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