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주아가 맛집에 다니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주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먹은 음식들을 차례로 사진 찍어 올렸다. 예쁜 그릇에 정갈하게 담긴 음식들이 눈길을 끈다. 신주아는 사진에 "맛집은 다 가는 듯" "시그니처라는데 오묘했던 맛" "입안에서 녹았던"이라고 짧은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이어 신주아는 본인의 셀카를 한 장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신주아의 여신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또 신주아는 얼마 전 한국으로 귀국했고, 최근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그는 tvN 새 드라마 '킬힐'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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