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봉태규가 엄기준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20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 오랜만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봉태규는 엄기준과 만난 모습이다. 각각 블랙과 그레이 수트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자태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봉태규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하, 딸 본비를 두고 있다. 현재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3'에 출연 중이며,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 확장판' 진행을 맡는다.
봉태규와 엄기준은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함께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