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우리가 동안 미모의 아내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란 씨가 50세 시작과 함께 4년 차 명상으로 다져진 몸과 이너뷰티를 이어 웨이트를 시작했어요~ (검사 결과 신체 나이 21살이 나왔다네요ㅋ 역시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무기는 없나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리 아내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우리는 아내와 함께 수영복, 비키니를 각각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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