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황신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삼둥이에게 자장가를 불러줬다.

2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똥빵어 세뇨리따 자장가"라는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영은 Shawn Mendes, Camila Cabello'의 Senorita'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

엄마표 자장가를 들은 아영이는 환한 미소를 지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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