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이지훈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가수 겸배우 이지훈의 아내인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일상 앨범. 3월이 벌써 커밍순이라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쌓은 여러 추억을 찾아볼 수 있다. 무엇보다 앞서 키 155cm-몸무게 40kg라는 사실을 밝혔던 아야네는 일상 속에서도 모델을 연상하게 할 만큼 가느다란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의 일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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