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에 기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그윽한 눈빛으로 조각 같은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24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다섯 번째 OST 'Christmas Tree'를 발매했다. 'Christmas Tree'는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낮고 감미롭게 읊조리는 뷔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으로,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뷔의 음색과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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