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 윤슬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맛있잖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슬이는 책을 입에 물고 있다. 윤슬이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책을 잡고 귀여움을 보여준다. 윤슬이가 폭풍성장 중이다.

또 한지혜는 의자에 앉아있는 딸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한지혜는 영상과 함께 "응가 힘주랴… 치즈 먹으랴… 바쁘다 바빠"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한지혜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한지혜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헤럴드POP에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한지혜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과 함께 아기를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한지혜는 "드디어 소중한 아기가 찾아왔다. 결혼하고 아이가 없어 고민이었는데 올해 이렇게 기쁜 소식이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배우로서도 예비 엄마로서도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건강히 살아보도록 하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후 한지혜는 딸 윤슬이의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팬들 역시 결혼 11년 만에 출산한 한지혜에게 축하의 말을 건네며 윤슬이의 일상을 즐기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6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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