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옥주현이 완벽한 드레스핏을 자랑했다.

23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복도를 걸어오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렬한 주황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옥주현은 날씬하고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의 화려함 가득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레베카'는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그는 또한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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