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금요팅 !!!!!!!!! 는 오늘 목요일이네 ㅈ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셀카가 담겨 있다. 새빨간 조명 아래 강렬한 눈빛을 쏘고 있는 최준희의 예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이유비, 채수아 등이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또 SNS에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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