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옥주현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를 입고 있다. 옥주현은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으로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또 옥주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옥주현의 그윽한 눈빛에 빠져들 것만 같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레베카'는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그는 또한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