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토요일♥ 오늘은 다들 모하세요?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의 셀카가 담겨 있다. 꾸밈 없지만 언제나 화려하게 아름다운 한예슬이다.

앞서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하면 좋은 점"이라는 글과 함께 테이블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바 있으며,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