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셀프 피부 관리 방법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이 또 며칠안남았다니요. 휴. 요즘은 약속을잡을수가 없어 집에있는시간이 하염없이길어지고있어요. 피부도 스트레스에따라 상하기에 매일 똑같은피부가 아니예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집에서 팩을 만들어 피부 관리를 하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꾸로 나이를 먹는 것 같은 진재영의 러블리한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