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지우가 딸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네 뭐 보니?", "뒷짐은 왜?! 21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 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딸은 반려견과 함께 창밖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무엇보다 딸은 뒷짐을 진 자세라 어른을 연상하게 하는 근엄한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했다. 또 tvN 새 드라마 '별똥별' 출연을 확정지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릴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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