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아들의 포켓몬 판화를 뽐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정말 사랑하는 포켓몬. 남편이 찾은 멋진 판화! 미국의 한국계 작가 데이비드 허 (David Heo)의 작품이다. 어젯밤 루지아 판화도 드롭 시간에 광클릭으로 샀다며 아들에게 엄청 생색낸 남편. #내꺼를좀그렇게사줘봐봐 #그럼생색엄청내도다받아줄텐데 #어젯밤기습발표로홍콩이여름방학을3월부터시작한다고해서 #어제부터정신줄꽉잡자모드 #모르겠다모르겠다모르겠다고모른다고 #애들은무슨죄인가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남편이 아들에게 선물한 포켓몬 판화가 담겨 있다. 강수정은 아들만 챙겨주는 남편에게 질투심을 표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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