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육아 만렙 포스를 뽐냈다.
25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육퇴후 유튜브 먹방 라이브 갈게요 배윤정TV 9시반쯤 만나용 수다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아들 재율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 육아에 능숙해진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배윤정과 재율이의 귀여운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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