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귀여운 아들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먹고 이닦(으면서 꼭 영상 몇개씩 보겠다..딜 하는 27개월)고요, 얼굴 대애충 닦고 보습은 꼼꼼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아기용 식탁에 얌전하게 앉아 있다. 볼 때마다 쑥쑥 자라는 아들은 인형처럼 귀여운 모습이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물려맏은 듯한 아들의 그황. 귀여운 모습에 랜선 이모들도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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