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수정이 홍콩에 살면서 복잡한 심경을 적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매운맛, 안매운맛 두 가지 진미채! 어제 홍콩 뉴스로 혼미해진 정신 다잡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남편과 아들을 위해 만든 한식이 담겨 있다. 현재 홍콩 역시 코로나로 심각한 상황이며, 이를 뉴스에서 보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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