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우가 딸과 함께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을 관람했다.
배우 김지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과 함께 뮤지컬 시작 전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우는 사진에 "감사합니다 옥댄버스"라는 글과 함께 "꼬마랑 공연데이트"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옥주현의 SNS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이어 '루아공주'라고 적힌 뮤지컬 티켓을 사진 찍어 올리며 옥주현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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