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가인이 발 사이즈가 220이라고 인증해 화제다.
28일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고!!! 220 사이즈 하늘에 별따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새롭게 장만한 운동화를 신은 채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153cm의 아담한 체형인 그녀는 귀여운 220 사이즈 애기 발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은 이충렬 감독의 영화 '매미소리'에 특별 출연했다.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 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