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차예련이 발레리나가 된 딸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레리나 주인아씨. 아 너무너무 사랑스럽다…벌써 이렇게 훌쩍 컸어요. 5세 어린이가 되어 유치원에서 발레 수업도 하고….조금만 천천히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사랑해 우리딸. 윤아 이모가 선물해준 첫 발레복 토슈즈 너무 사랑스럽…고마워요 윤아이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 주상욱의 딸 인아 양이 오윤아가 선물해준 발레복을 입은 채 베란다 밖을 내다보고 있다. 벌써 훌쩍 큰 아이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2020년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 출연했으며, 지난해는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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