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베이비 샤워를 했다.
24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베이비 샤워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사진과 함께 "이제야 올리네요.. 친구들이 깜짝 베이비샤워를 해줬어요 ㅠㅠ 너무 놀래서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ㅠㅠ"라고 했다.
이어 "근데.. 나 아들맘인데, 애들이 분홍이라고 분홍색 찾다가 졸지에 딸맘이 되었네요?ㅎㅎ그래도 좋은데예~~ 그나저나 점점 불어나는 내 몸뚱이를 보면 한숨을 그렇게 내쉬다가도 태동을 느끼면 행복했다가 거울보면 또 한숨 .. 대한민국 모든 맘들은 내 맘 알거야. 매일 그렇게 울다웃으며 지냈는데.. 어느덧 35주를 바라봅니다.. 흐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자이언트 핑크는 베이비 샤워를 하며 행복한 모습이다. 자이언트 핑크는 만삭임에도 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