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티파니가 화보 촬영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전환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하늘하늘한 보라색 드레스, 분홍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파니의 여리여리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