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븐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헬스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세븐은 3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소년과도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편안한 옷차림과 둥근 눈매가 훈훈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한편 세븐은 동갑내기인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며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다해와의 공개적인 애정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재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서 골프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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