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보라가 청초한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셀카를 찍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황보라는 올해 4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하고도 어려보이는 미모를 자랑,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 동생인 배우이자 감독 차현우와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또 황보라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