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25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는_육아 중 오늘도 에너자이저 막내회장님 케어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원더피플 여러분은 내 몸이 건강하다는걸 언제 느끼세요~? 저는 하루종일 육아를 하는 날이면 '꾸준히 건강 챙긴 보람이 있구나'하고 느낀답니다. 터울 있는 세자매다 보니 제가 육아를 13년째 하고 있잖아요?ㅎㅎㅎ근데 오히려 초반보다 지금이 더 체력이 좋아요. 단번에 티는 안나도 꾸준히 관리하면 확실히 좋아집니다. 그럼 까투리 덕분에 잠시 쉬었으니…이제 다시 놀아주러 가볼게요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의 막내딸이 소파에 누워 혼자 놀고 있다. 육아에도 지친 기색 없이 팔팔한 이윤미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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