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새내기가 됐다.
26일 배우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음악학과 피아노전공으로 입학했습니다. 오늘 줌으로 2시간 정도 35학우분들과 함께 학과 오리엔테이션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줌으로 사이버강의를 듣고 있다. 60대에 새내기가 된 서정희는 수업에 푹 빠져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