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아줌마 케릭터 안합니다 아저씨 합니다!!!!!!!!! 셀럽 종혁삼촌과 수연이모 정현이모 재미나게 하고 가자 힐튼아!!! 집가서 매실액이랑 탄산수 들이키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염 분장을 하고 표정 연기를 하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아줌마 캐릭터 안 한다 아저씨 한다"라고 큰소리 쳤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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