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방송캡쳐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태리가 남주혁에게 펜싱 칼을 선물했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백이진(남주혁 분)이 나희도(김태리 분)를 데려다 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이진은 나희도를 데려다주며 "그리고 내가 한 말 잊지 말고"라고 말했고, 나희도는 백이진의 "기대하게 만들어서 그래서 자꾸 욕심이 나. 나도 잘해내고 싶은 욕심. 네가 노력하면 나도 노력하고 싶어져. 네가 해내면 나도 해내고 싶어져. 너는 너 말고도 다른 사람도 잘하게 해. 내 응원은 그런 너에게 보내는 찬사야"라는 응원을 떠올리며 "네 응원 다 가질게. 그리고 우리 같이 훌륭해지자"라고 말했다. 이에 백이진은 "너 같은 애는 어디에도 없을거야"라고 답했다.

나희도는 백이진에게 자신의 펜싱칼을 선물하며 "칼 선물하는 건 처음이니까 잊지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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