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사진=민선유기자
한소희/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한소희가 한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한 매체는 한소희가 최근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의 한 빌라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마을은 최근 연예인을 비롯한 미술가 등 예술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손예진과 결혼을 앞둔 현빈 또한 지난해 이 마을의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바 있다. 이곳은 두 사람의 신혼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소희는 해당 빌라를 19억 5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소희는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집을 얻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데뷔한 한소희는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통해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한소희는 탄탄대로 행보를 걸어왔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마이 네임'을 통해 원톱 주연으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그렇게 대세 반열에 오른 한소희, 그는 대세답게 29살에 대출 없이 고급 빌라를 매입하기에 이르렀다. 한소희의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소희는 오는 3월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뮤직 드라마 '사운드트랙 #1'에도 출연하며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 출연을 확정짓기도 했다. 앞으로도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는 것. 그를 향한 팬들의 응원의 시선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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