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옥주현이 수수한 미모를 드러냈다.
25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에 밖에서 먹는 식사인가 매우 낯설군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외식에 나서 식사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붉은색 터틀넥을 입은 옥주현은 청초하고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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