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선미는 지난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리언니 보고 싶다. 필라테스 어렵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를 하러 가서 기구 바렐 안에 들어가 지친 듯 쭈그리고 앉아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선미는 무대 위에서 날아다니는 섹시퀸임에도 불구하고 필라테스 앞에서는 작아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8월 새 앨범 '1/6'을 발매한 바 있다. '1/6'은 타이틀곡인 'YOU CAN'T SIT WITH US'를 비롯해 'SUNNY', '1/6(6분의 1)', 'Call', 'Narcissism', 'Borderline' 등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선미는 앨범 전곡에 작사, 총 4곡에 작곡자로 참여해 선미만의 색깔이 진하게 담긴 '선미팝'으로 가득 채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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