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딸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28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Z세대 소을이의 생일파티. 춤을 사랑하는 친구들의 모임. 나도 춤을 사랑하지만 몸이 안되겠구나 ㅎㅎㅎ Happy Birthday SOUL"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딸 소을 양이 친구들과 함께 12살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테이블 위에는 생일케이크와 선물이 놓여있다. 그중 명품 C사의 쇼핑백이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윤진은 딸을 위해 초콜릿 분수까지 설치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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