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인스타 스토리
정선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선아가 임신 7개월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전 뮤지컬 배우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거 나만 신기한거 아니지 임신 7개월에 복근ㅋㅋㅋ임신 중에도 주3회 헬스장 갔더니 나는야 근산부. 생각보다 배가 많이 안나와서 은근 고민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선아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살짝 나온 D라인과 복근이 함께 존재하는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선아는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속 레전드 OST 'Tonight'의 국내 커버송 아티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자신을 가둔 환경과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는 ‘마리아’(레이첼 지글러)와 ‘토니’(안셀 엘고트)의 사랑과 용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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