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드림노트의 유아이, 라라가 맨즈헬스 코리아 3월호 바이탈 우먼 화보를 장식했다. 최근 네 번째 싱글 앨범 ‘Dreams Alive’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짧은 휴식에 들어간 드림노트의 유아이, 라라는 오랜만의 화보 촬영을 통해 감춰졌던 색다를 매력을 발산했다.

‘소녀들의 새 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맨즈헬스 코리아의 바이탈 우먼 화보에는 유아이와 라라의 건강하고 발랄한 모습을 담았다. 컬러풀한 크롭톱과 미니스커트로 미리 봄 분위기를 낸 유아이와 라라는 그룹 내 동갑내기로서 ‘찐친’ 케미를 발산하면 촬영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유아이와 라라는 드림노트의 모든 멤버가 최근까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푹 빠져 있음을 어필하며 열혈한 스포츠 마니아임을 밝혔다. 특히 팀의 리더인 유아이는 김연경 선수의 팬임을 자처하며 “높은 결단력과 판단으로 팀을 이끄는 리더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아무래도 지금 나의 위치와 맞물려 감정이입이 된 것 같다”며 김연경 선수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를 가장 재미있게 보았다고 입을 모은 유아이와 라라는 “졸업한 지 한참이 지났지만 학창 시절 생각이 많이 났다. 드림노트 멤버들과 모여 보면서 상황극 놀이를 하기도 했다”라며 솔직한 감상을 전했다.

모든 이들에게 꿈을 선사하고 함께 이루어나간다는 뜻의 드림노트는 2018년에 데뷔한 6명의 소녀 그룹이다. 지난해 발매한 네 번째 싱글 'Dreams Alive’의 타이틀곡 'GHOST'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TOP 10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맨즈헬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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