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매미소리'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가수 송가인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매미소리 무대인사! 앞으로도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매미소리' 무대인사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가인은 다이어트 성공 후 44kg가 되더니 롱부츠까지 헐렁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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