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식탁 밑에 어떻게 들어갔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식탁 밑에 들어가 있다. 벌써부터 걸을 준비를 하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지혜는 "위고 장난감 끌고 식탁 밑까지 들어간 윤스리 장사네~~"라며 "#힘센아가 #8개월아가 #슬이슬이윤슬이 힘세요!"라고 힘센 딸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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