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가연이 직접 우엉조림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엉 600 그램에 쏟는 정성"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왜 이리 힘들게 가늘게 하냐며~ 근데..이렇게 해야 이 맛이 나거등.."이라며 "#요리철학이다 #60살까지만 요리할거야 #우엉조림에 대한 열정"이라고 덧붙여 요리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이 직접 우엉조림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엉을 가늘게 썬 뒤 자신만의 비법으로 조리고 있다. 반찬 한 가지이지만 김가연의 정성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김가연은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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