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상아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아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3년 전보다 더 어려진 이상아는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에 정가은은 "변함없어요 언니"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상아의 아름다운 자태를 칭찬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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