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남편과 함께 육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마스크 정말 많이 물어보셔서... 신랑이 검색해서 샀는데 약간 큰데 잘 쓰고 있었어요. 한 번 사용해본 후기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윤슬이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진 핑크색 마스크를 쓰고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윤슬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윤슬은 눈웃음을 지으며 러블리한 매력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윤슬이 쓴 마스크는 한지혜의 남편이 검색해 찾은 것으로, 두 사람은 육아를 함께하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서 지난해 한지혜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한지혜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헤럴드POP에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한지혜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과 함께 아기를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지혜는 "드디어 소중한 아기가 찾아왔다. 결혼하고 아이가 없어 고민이었는데 올해 이렇게 기쁜 소식이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배우로서도 예비 엄마로서도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건강히 살아보도록 하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지혜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딸 윤슬이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윤슬이의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6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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