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딸 재시, 재아 양이 어머니 이수진 씨와 파리로 여행을 떠났다.
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랑스 파리 도착. 노 마스크..난 너무 무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재시와 재아는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수진 씨는 재시 매니저로 파리로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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